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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GSV:T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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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TAL GEAR SOLID V의 완전체!
    팬텀페인과 그라운드제로즈의 합본판!
  • 발매일
    2018년 7월 24일
    기종
    PlayStation®4
    장르
    잠입액션
  • 게임소개
  • 팬텀페인과 그라운드제로즈의 합본판!
  • Brief Game Story - Ⅰ. Metal Gear Solid V: The Phantom Pain(메탈기어 솔리드 V: 더 팬텀페인)
  • MGSV:TPP는 2014년 3월 발매된 프롤로그 타이틀 “메탈기어 솔리드 V: 그라운드 제로즈(METAL GEAR SOLID V: GROUND ZEROES)”의 뒤를 이은 메인 작품. 소련의 아프가니스탄 침공은 냉전에 새로운 국면을 가져왔다. 1984년, 이 나라에 의수를 한 애꾸눈 사나이가 나타난다. 사람들은 그를 '스네이크'라고 불렀다. 그는 한 때 역사의 현장에서 밀려났던 전설적인 용병으로, 미국의 사설 첩보 네트워크인 '사이퍼'에 의해 식물인간으로 남겨진 바 있다. 스네이크는 자신의 오랜 친구이자, 혼수상태에서 깨어날 때 목숨을 구해주었던 오셀롯과 함께였다. 현재, 스네이크의 옛 동료인 카즈히라 밀러가 아프가니스탄에서 소련군에게 잡혀 있다. 스네이크는 밀러를 구출하는 단독 미션을 수행해야 하며, 전설적인 용병이 아직 죽지도 사라지지도 않았음을 온 세상에 증명해야 한다. 첫 단계는 스네이크의 동료들을 수없이 앗아간 사이퍼를 향한 복수가 될 것이며, 이것은 전 세계를 들끓게 할 전투로 이어지는데... 그라운드 제로즈에서 시작된 것은 “V”로 끝나야만 한다.
  • Feature
  • MGSV: TPP는 전편들의 규모와 야망을 훌쩍 뛰어넘은 광활한 세상을 선사하는 가운데 실시간 날씨 변화와 낮과 밤의 교차 등을 더함으로써 기존의 틀을 깨뜨렸다. 이제 플레이어들은 미리 짜여 있는 전략 대신 스스로 전략을 만들어 내는 "실제 스텔스 시뮬레이터"를 통해 실제 스텔스 게임으로 거듭난 이 시리즈의 진화를 경험할 수 있다. 게임의 범위 또한 "Mother Base"와 "Buddy System"이라는 새로운 요소를 통해 확대됐었다. 광대한 오픈월드로 구성이 되어 플레이어는 자유도 높은 전략을 경험할 수 있다.
  • Brief Game Story - Ⅱ. Metal Gear Solid V: GROUND ZEROES(메탈기어 솔리드 V: 그라운드 제로즈)
  • 무기, 정보, 이동수단 등 모든 것을 현지에서 조달하여 동료를 구출하라! 「팬텀 페인」전설의 서막, 「메탈 기어 솔리드 V:그라운드 제로즈」등장! 잠입 액션의 선구자 코지마 히데오 감독이 게임 디자인과 각본을 맡아 자신있게 선보이는 「메탈 기어 솔리드 V:그라운드 제로즈」는, 시리즈의 본편인 「메탈 기어 솔리드 V:더 팬텀 페인」에 앞서 선보이는 프롤로그에 해당되는 작품. 냉전 시대의 1975년을 배경으로 「메탈 기어 솔리드 피스 워커」에서 몇 달 후의 시점에서 벌어지는 이번 이야기는, 쿠바 남단의 미군 기지에 억류되어있는 동료를 구출하기 위해 주인공인 스네이크가 단독으로 잠입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메탈 기어」시리즈 중에서는 최초로 오픈 월드 형식으로 제작되어 지금까지와는 다른 극한의 긴장감을 선사한다.
  • Feature
  • 무기부터 정보까지의 모든 것을 현지에서 조달해야 한다는 「메탈 기어」시리즈의 전통은 이번에도 여전하며, 오픈 월드의 특성상 플레이어가 할 수 있는 행동이 비약적으로 늘어났다는 것이 이번 작품의 특징. 적을 심문하여 정보를 얻거나, 이동 수단을 탈취하거나, 혹은 적의 차량에 몰래 올라타거나, 반대편 구역에서 소동을 일으키고 유유히 잠입하는 등의 다양한 플레이가 가능하며, 정해진 루트를 따르는 것이 아닌 플레이어 자신의 판단에 따라 게임의 진행이 다양하게 변하는, 진정한 오픈 월드가 구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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